[포토엔]가수팀 권현민, 어딜 차는거야?
2008. 5. 19. 15:19

[뉴스엔 유용석 기자]
피스 스타컵 2008 국제 연예인 축구대회 가수 라이브팀 vs 모델 롱다팀의 4라운드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피스 스타컵 4라운드에서는 김흥국 단장을 필두로 피스스타컵의 '왕별'로 떠오른 탁재훈, DJ DOC의 김창렬, 인기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의 김C 등이 소속돼 있는 가수팀과 성휘가 골피퍼로 포진돼 있는 모델팀의 경기가 펼쳐졌다.
'PEACE STAR CUP 2008 국제 연예인 축구대회'에서는 지난해 전세계 어린이의 에이즈(AIDS) 퇴치 운동 캠페인에 동참한데 이어 올해에는 난민보호와 구호 활동을 하는 UN 산하기구인 UNHCR(유엔난민기구)의 '900만 어린이 난민 돕기: 나인밀리언 캠페인'에 동참한다. 올해 피스스타컵 대회의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 난민들을 위한 스포츠 활동 및 교육을 위해 기부된다.
한편 2008 피스 스타컵은 6월 9일까지 전반기 리그가 벌어지며 오는 7~8월 휴식기를 거쳐 9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후반기 리그가 진행된다.
유용석 phot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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