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한 "아쉽다"
2008. 5. 18. 18:37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우리 경기에서 롯데 선발 손민한이 4회초 우리 선두타자 이숭용에 대한 볼 판정에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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