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는 김주하-신국
2008. 5. 9. 15:19

【서울=뉴시스】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및 조용기목사 성역 50주년 기념 대성회가 열린 9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사회를 맡은 김주하 집사(오른쪽)와 신국 장로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수정기자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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