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타일러, 결혼생활 5년만에 파경

2008. 5. 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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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리브타일러(30)의 결혼생활이 5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사들은 "리브타일러가 영국의 록커 남편 로이스톤 랭던(36)과 지난 8일 이혼했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실은 대변인에 의해서 처음 공개됐으며 대변인은 "타일러-랭돈 커플이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확인해줬다"라며 "둘은 헤어지고 나서도 좋은 친구이자 헌신적인 부모로 남기로 약속했다. 이들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리브타일러는 현재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이혼과 관련한 그 밖의 어떤 질문에도 입을 열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미국 캐리비안의 한 빌라에서 비공식 결혼식을 올린바 있으며 슬하에 아들 마일로(4)를 두고 있다.

리브타일러는 '젠틀맨' '하이웨이맨' '댓 씽 유두' '아마겟돈' '저지 걸' 반지의 제왕 1,2,3' '더 스트레인져스스머더'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아왔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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