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필기인식' 일본어사전 서비스
2008. 5. 6. 12:48

[스포츠월드] 인터넷포털 네이버가 검색과 학습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일본어 사전(jpdic.naver.com) 서비스를 내놓았다. 특히 초보 일본어 학습자들에게 효과적인 기능이 대폭 소개됐다.
먼저, 이용자들이 직접 마우스로 일본 문자를 그려 검색할 수 있는 '필기인식기'(사진)는 일본문자(가나), 일본한자를 획순으로 입력하면 연상 글자가 좌측 하단에 하나씩 나타나, 기본 지식 없이도 단어를 찾는 게 가능하다. 또한 '일본어입력기'로는 한글, 로마자로도 원하는 일본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단어뿐만 아니라 예문까지 원어민 발음으로 청취 가능하고 학습 한자 후리가나(읽기) 역시 노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김수길 기자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조 완판·70억 자택·1500개 생방송…안선영·김지혜·염경환의 ‘자존심’ 값
- 5억 낡은 주택이 35년 뒤 100억 빌딩…임하룡, ‘왜 저런 땅을’ 비웃음에도 팔지 않은 이유
-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다…최불암이 수척해진 얼굴을 카메라 뒤로 숨긴 이유
- 곽윤기 “절대 하지 마세요” 나나 “신중하게”…지우는 게 더 고통, 스타들의 문신 제거 고백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