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문국현 대표 다음주 소환 검토
2008. 5. 2. 12:55
[뉴스와 경제]
● 앵커: 이한정 창조한국당 비례대표 당선인의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다음 주 안에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를 소환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한정 당선인이 공천을 받기 전에 당에 빌려줬다는 5억 900만 원에 대가성이 있다고 보고 공천과정에 문 대표가 개입했는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 당선자가 빌려줬다는 돈의 차용증이 검찰 수사 착수 뒤에 만든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주 안에 문 대표를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미정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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