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SG워너비, 무임승차한 것 같아 미안"

2008. 5. 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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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SG워너비의 새 멤버 이석훈( 가운데)이 "무임승차한 것 같아 미안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SG워너비에서 탈퇴한 채동하에 이어 새 멤버로 합류한 이석훈은 1일 오후 7시 방송되는 Mnet '밥퍼스'(연출 정유진)에 출연, "잘 만들어진 그룹에 아무런 노력없이 무임승차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부담스러운 점이 있었다"며 "다른 멤버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석훈은 "SG워너비가 워낙 인기있는 그룹이다 보니 오디션을 볼 때도 많이 떨었지만 확정된 후에도 너무 떨었다"며 "하지만 워낙 멤버들이 잘해줘서 힘든 점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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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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