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2008. 4. 24. 17:00

【서울=뉴시스】
24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열린 댄스컬 '사랑하면 춤을춰라(연출 최광일,제작 두비컴)' 프레스리허설 중 출연진들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 작품은 주인공인 준, 선, 빈 3인의 탄생부터 성장기의 에피소드와 서로의 관계에 관한 서사로 구성되며, 출연진의 화려한 개인기와 함께 힙합, 재즈, 현대무용, 팝댄스, 디스코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춤들이 하나의 이야기에 녹아 난다.
무언극 형태로 배우들의 춤과 연기, 노래로 구성된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5월 5일까지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서경리기자 soug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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