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

이정훈 입력 2008. 4. 23. 15:02 수정 2008. 4. 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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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3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810차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특급호텔'의 작가인 라본느 뮬러 등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라본느 뮬러는 위안부 문제를 다룬 희곡 특급호텔의 국내 공연에 맞춰 한국을 찾았다.

uwg806@yna.co.kr/2008-04-23 15: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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