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
이정훈 2008. 4. 23. 15:02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3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810차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특급호텔'의 작가인 라본느 뮬러 등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라본느 뮬러는 위안부 문제를 다룬 희곡 특급호텔의 국내 공연에 맞춰 한국을 찾았다.
uwg806@yna.co.kr/2008-04-23 15:00:37/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OK제보] "딸깍딸깍" 지하철 빌런?…키캡키링 소리에 '부글' | 연합뉴스
- 서울 버스도 고령층 무임승차 도입될까…시의회, 조례안 발의 | 연합뉴스
- "시험 봤는데 떨어져서" 9차례 무면허 운전한 60대 구속송치 | 연합뉴스
- 군인 딸에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3명에 장기 기증 | 연합뉴스
- 美 전략폭격기 B-52 이륙직후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한듯"(종합) | 연합뉴스
- [삶] "너는 왜 창밖 쳐다보니?…그건 잘못한 것이니 밥 굶어라" | 연합뉴스
- '대구 응급실 뺑뺑이…10대 사망' 수사 경찰, 의사 2명 송치 | 연합뉴스
- 20대 미혼 지적장애인 출산…'성폭행 의혹' 기업 임원 수사 | 연합뉴스
- 밀양 양파밭 인근 도로서 경운기 끼임 사고…70대 남성 숨져 | 연합뉴스
- 옆집 도어록 비밀번호 외워 속옷 훔쳐 간 의대생 구속(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