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속옷 모델은 이효리"

2008. 4. 15. 18: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가수 이효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 속옷 광고 모델'로 뽑혔다.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는 7일부터 14일까지 네티즌 2천122명을 대상으로 '역대 CF 모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여자 연예인'을 물은 결과 이효리가 전체 응답자의 64.9%인 1천377표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효리는 2003년 권상우와 함께 속옷 브랜드 트라이의 모델로 활동했다.

2위는 현재 비너스의 모델로 활동 중인 한예슬로 모두 254표(12%)를 얻었으며, 3위는 비비안 CF 모델로 활동했던 한채영으로 119표(5.6%)를 얻었다.

이어 송혜교, 김태희, 김아중, 고소영, 김민, 김규리, 한은정 등이 뒤를 이었다.

pretty@yna.co.kr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