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누드보다 아슬아슬한 섹시미 과시[포토엔]
2008. 4. 11. 16:56


나하나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모바일 누드화보을 촬영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신예 김나희가 체널 CGV '파이브 걸스 란제리'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김나희는 '파이브 걸스 란제리'에서 란제리 회사 직원으로 매끈한 속옷 맵시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더니 실제 란제리 및 섹시 콘셉트 의상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 '섹시바나니'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화끈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김나희는 앞으로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기 위해 연기지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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