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의 한숨짓는 이소연씨 가족
2008. 4. 10. 22:44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김재윤 기자]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를 태운 러시아 우주선 소유스호가 한국시간으로 10일 오후 9시 57분 국제우주정거장(ISS)과의 도킹에 성공하자, 이소연씨의 아버지 이길수씨와 어머니 정금순씨, 남동생 이기백씨 등 가족들이 안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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