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살인마 이어 섹스중독녀로 캐스팅 !

2008. 4. 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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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경화 기자] 린제이 로한(22)이 최적역을 맡았다?

어린 나이에 남자친구를 수시로 갈아치기로 유명한 할리우드 악녀 린제이 로한이 새 영화에서 섹스중독녀 역할을 맡는다고 한다.

미국의 스타지는 린제이 로한이 '플로렌스(Florence)'란 새 영화에서 섹스중독에 걸린 웨이트리스 역할을 맡아 전라 연기를 펼치기로 출연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린제이 로한의 이번 계약은 그녀가 미국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의 일대기를 다룬 컬트영화 '맨슨 걸즈(The Manson Gorls)'에 출연키로 계약한 직후에 한 것으로, 로한은 살인한후 곧바로 다른 영화에서 섹스하는 매우 위험한 역할을 연달아 맡은 셈.

스타지는 또 로한이 이번 출연계약을 맺으면서 출연료로 단돈 7만5000 달러(약 7500만원) 밖에 안 받는 것으로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소식통은 스타지를 통해 "로한은 사람들이 자신이 연기를 하고 있고, 또 배우로 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린제이 로한은 직전에 계약한 '맨슨 걸즈'에서 미국 희대의 살인마의 찰스 맨슨을 난 추종하는 맨슨 패밀리의 여자로 출연키로 해, 잇딴 살인과 섹스영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 = 린제이 로한 (영화 '나는 누가 날 죽였는지 알고있다')]

(정경화 기자 chm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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