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꽃말을 갖고 있는 야생화 노루귀
2008. 4. 2. 14:27

【서울=뉴시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과 설악면, 양평군 서종면 경계상에 솟아 있는 화야산(754.2M) 계곡에 야생화 노루귀꽃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다.
화야산은 북으로 뾰루봉, 남서쪽으로 고동산을 거느리고 있는 산이며 북한강을 청평호에서 남쪽으로 휘어 흐르게 만든 산줄기며 골이 깊고 수량이 풍부해 계절마다 수많은 야생화가 피어난다.
노루귀(Hepatica)는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인내'라는 꽃말을 갖고 있으며 추위에 강한 꽃이다./이효택기자 ubu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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