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이수만도 HOT 대박날줄 미처 몰랐다"

2008. 3. 28. 07: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희준 기자]

문희준이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시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욕심을 냈다는 점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문희준은 "H.O.T 원래 팀 멤버가 다섯명이 아니었다"고 돌발 발언을 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H.O.T는 Highfive Of Teenager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이 때문에 H.O.T 멤버들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5명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계속 10대들로 교체될 계획이었다.

문희준은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열심히 해서 살아남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개그맨 선배들 쫓아다니며 애드리브와 개그를 배웠다"고 고백해 주변을 폭소케 만들었다.

문희준은 "이수만이 H.O.T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이렇게 잘 될줄 누가 알았겠냐. 너희들끼리 잘 지내고 하니 틴에이저 아니면 어떠냐. 팬들이 틴에이저 아니냐"고 말하더라"며 H.O.T가 5명의 멤버로 고정된 이유를 밝혔다.

김희준 jinxiju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