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졸리-힐러리·브레드피트-오바마, 알고보니 핏줄 관계

입력 2008. 3. 26. 20:04 수정 2008. 3. 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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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의 최고의 커플로 꼽히는 안젤리나 졸리-브레드 피트 커플이 미국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후보와 오바마와 각각 먼 친척이라는 흥미로운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족보 연구가 그룹인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역사가계 소사이어티(New England Historic Genealogical Society)는 브래드 피트는 오바마와, 안젤리나 졸리는 힐러리와 먼 친척 사이다"라는 조사 결과를 내 놓은것.

'뉴잉글랜드 역사가계 소사이어티'측은 미국의 대권주자 빅 3의 가계 분석을 행한 결과 민주당 오바마는 브래드 피트와 먼 친척일 뿐만 아니라 조지 W부시 대통령과 아버지 부시를 포함한 6명의 미국 대통령(린든 B 존슨, 제랄드 포드, 해리 트루먼, 제암스 매디슨)과도 친척이라고 주장했다.

힐러리는 프랑스계 캐나다인의 후손으로 안젤리나 졸리 외에도 마돈나, 셀린 디옹 등과 친척인 것으로 밝혀졌다.

힐러리와 안젤리나 졸리와는 20촌 사이로 나타났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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