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의 피앙세' YTN 윤재희 앵커는 누구?

2008. 3. 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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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영 기자] 김일중-윤재희 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했다.

SBS 김일중 아나운서와 YTN 윤재희 아나운서는 4월 19일 낮 12시 서울 역삼동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재희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과를 졸업하고 방송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아나운서의 꿈을 키웠다. 윤재희 아나운서와 김일중 아나운서는 2004년 아카데미에서 만나 3년의 사랑을 키워왔다.

윤재희 아나운서는 2003년 YTN 공채 8기로 입사해 현재 YTN '뉴스나이트'와 '굿모닝 코리아'를 진행하고 있다.

단아한 외모와 함께 안정되고 정확한 뉴스 전달로 호평 받고 있는 윤재희 아나운서는 현재 YTN의 대표 앵커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4월 19일 SBS 김일중 아나운서와 결혼하는 YTN 윤재희 아나운서. 사진 = YTN]

(김미영 기자 grandm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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