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행복'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쌩얼' 최초 공개

2008. 3. 22. 23: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의 '쌩얼'이 공개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만원의 행복'에서 가인의 '쌩얼'이 최초 공개됐다.

새벽부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숙소를 찾은 '만원의 행복'PD의 카메라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쌩얼'이 포착된 것.

담당PD에게 숙소문을 열여준 제아는 후다닥 방으로 뛰어갔다. 제아는 가인을 깨우고는 "나머지 언니들 깨워"라며 얼굴을 숨겼다.

잠에서 막 깬 가인은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을 그대로 공개했다. 일부 남성 네티즌들은 "가인의 헝클어진 머리도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미니확성기를 들고 잠을 깨우는 가인의 목소리에 나르샤와 미료도 잠에서 깼고, 브라은아이드걸스의 쌩얼이 고스란히 공개됐다.

가인은 "방송에서 처음 쌩얼을 공개하는거다"며 귀엽게 울먹이기도 했다. 담당PD에게 만두를 건네며 "쌩얼은 그만 찍어달라"는 귀여운 '로비'를 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쌩얼도 어쩜 저리 예쁘냐", "쌩얼이 눈부시다", "편안한 차림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세븐+박효신' 외모 '설운도 아들' 이승현, 소박한 이상형 공개

▶ 그룹 '넬' 신곡 '기억을 걷는 시간' 발표하자 마자 큰 인기

▶ '걸어다니는 조각' 김현중의 '19금 잠버릇' 눈길 끄네

▶ 데니안 "과거에 후배가수에게 연예인 여자친구 뺏긴 적 있다"

▶ SG워너비 채동하 탈퇴선언, '용의눈물' 가슴에 묻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