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 선명한 웹캠, 아수스 브라이트캠 AF-200

2008. 3. 19. 18: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쇼핑저널 버즈] 흔히 사용하는 인스턴트 메신저는 간단히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하지만 멀리 떨어진 가족이나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인터넷 전화도 마찬가지. 목소리만으로 그리움을 채우기에 부족하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이제 남은 방법은 하나다. 바로 웹캠을 사용하는 것 말이다.

아수스 브라이트캠

아수스 브라이트캠 AF-200은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웹캠으로 해상도는 2메가 픽셀이며 와이드 앵글을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CRT는 물론이고 LCD 모니터, 노트북에도 간편하게 장착이 가능하며 렌즈도 회전 반경이 넓어 더 많은 화면을 보여준다. 특히 명함을 촬영해 이를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도 제공해 여러모로 쓸모가 많다.

솔직히 기존 웹캠은 렌즈 사양이 낮아 만족할만한 화질을 얻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하지만 브라이트캠 AF-200은 렌즈 밝기가 F/1.6이라 어두운 방에서도 깨끗한 화면을 보여주며 동영상도 초당 30프레임으로 찍어주므로 날씨나 주변 환경에 관계없이 화상채팅을 즐길 수 있다. 참고로 사진 촬영 해상도는 8메가 픽셀이다.

렌즈는 비구면(非球面)으로 제작되어 오토포커스에서 보다 빠르고 선명하게 피사체를 잡아내고 일반 웹캠이 촬영할 수 있는 앵글보다 30% 넓은 약 80도의 FOV(Field of view angle)을 지원해 HD나 와이드 LCD 모니터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졌다.

렌즈 밝기는 F/1.6이며 화소수는 2메가 픽셀이다.

렌즈는 비구면(非球面)으로 제작되어 오토포커스에서 보다 빠르고 선명하게 피사체를 잡아낸다.

이어폰 헤드셋을 통해 주변 잡소리에 아랑곳하지 않고 상대방과 대화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가지고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 파우치도 제공된다.

또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렌즈파손을 막기 위한 보호캡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편리하게 제품을 수납해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수납용 파우치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이어폰 헤드셋을 통해 주변 잡소리에 아랑곳하지 않고 상대방과 대화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외에도 USB 드라이버와 함께 이미지 편집툴 및 렌즈 클리너도 함께 준다.

함께 발매된 MF-200의 경우 AF-200과 같은 사양의 해상도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수동포커스만 지원하며 렌즈 보호캡과 수납용 파우치는 제공되지 않는다. 아수스 브라이트캠 시리즈는 저해상도 웹캠과 비교해 확실히 화질이나 지원하는 기능이 다양한 편이다. 보다 생생한 화상채팅이 필요한 사용자라면 눈여겨 볼만한 제품.

윈도우동호회(www.mswindowsforum.net)

'IT 제품의 모든것'

-Copyright ⓒ ebuzz.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