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에로배우 나영, 가수 데뷔 선언
2008. 3. 17. 18:24

귀여운 마스크와 글래머 몸매로 사랑받고 있는 에로배우 나영이 가수 데뷔를 공식 선언했다.
나영은 현재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디지털 싱글을 음반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영은 에로배우로 활동하면서도 여러 제작자의 가수 가수 제의를 수차례 받았다. 나영은 케이블 방송의 연기자로 활동하던 중 우연히 해외파 작곡가의 눈에 띄어 가수로 데뷔할 기회를 갖게 됐다.
4월에 공개될 나영의 디지털 싱글곡에는 해외파 작곡가 Dr.G와 매드 소울(MAD SOUL)의 재야 랩퍼 디쎄오(D.Seo)가 참여했다. 나영의 디지털 싱글곡은 클럽음악과 힙합 요소를 적절히 믹스한 경쾌한 댄스음악이다.
에로배우 출신의 나영은 "가수 데뷔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넘어 끼있는 신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타이틀 곡 '체인지'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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