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13년 만에 MBC 안방극장 노크

2008. 3. 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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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다 MBC.'

 배우 도지원이 13년 만에 MBC 안방극장에 깜짝 복귀한다.

 도지원은 상반기 방영할 MBC 2부작 '우리들의 해피엔팅'(연출 노도철 극본 여지나)에 출연할 예정이다.

 도지원은 극 중 미모의 중년여성 윤자영 역을 맡았다. 윤자영은 행복하지 않은 남편과의 관계를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캐릭터.

 도지원은 "드라마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작품 자체도 물론 마음에 들었지만, 젊은 감각과 독특한 연출력으로 주목받는 노도철 PD와의 작업에 대한 기대가 컸다"며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를 통해 자신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을 드라마 속에서 끌어내겠다"고 전했다.

 도지원은 지난 1995년 MBC특별기획드라마 '까레이스키'에서 김희애 차인표 황인성 등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 이승우 조선닷컴 ET팀 기자 scblog.chosun.com/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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