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17세 연하 신부와 웨딩사진 공개.."우리 행복해요~"
양승준 2008. 3. 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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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탤런트 이한위(47)가 17세 연하 최혜경(30)씨와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한위와 최혜경 씨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서울 잠원동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는 선배 탤런트 김영철과 동료배우 조재현이 각각 맡았다. 축가는 가수 김정민이 불러 이들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이한위-최혜경 커플은 예식에 앞서 이날 오후 3시 센트럴시티 5층 체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첫만남에서 백년가약을 맺게 되기까지의 과정도 공개한다.
이한위는 지난 2006년부터 한국방송예술아카데미 교수로 재직 중인 최혜경씨와 3년여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 5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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