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앙녀쟁투' 이파니 "옷이 자꾸 내려가요"

2008. 3. 10. 19: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오후 청담동 한 클럽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XTM의 미니시리즈 '앙녀쟁투' 미니 쇼케이스 현장.

 < 청담동=송정헌기자 scblog.chosun.com/heoniya >

이파니가 촬영도중 내려가 있는 드레스를 올리고 있다.

김세인,성은,이파니[왼쪽부터]

이파니 '앙큼한 앙녀'!

모델 겸 연기자 이파니가 월요일(10일)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XTM의 4부작 드라마 '앙녀쟁투' 쇼케이스에서 발랄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매혹적인 모델들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 '앙녀쟁투'는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송정헌 기자 scblog.chosun.com/heoniya>

김세인,성은,이파니[왼쪽부터]

성은

김세인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