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즐기다, 쾌활, 최후의 행복이 있다' 시네라리아
2008. 3. 6. 13:59

【서울=뉴시스】
봄비가 내린 6일 오전 서울 양재동 꽃단지에서 '항상 즐기다, 쾌활, 최후의 행복이 있다'의 꽃말을 가진 '시네라리아'가 봄의 향기를 더해주고 있다. /박종민기자 jm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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