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오르비스 화장품 광고 모델로
2008. 2. 26. 17:31

[스포츠월드] 배우 신민아가 화장품 브랜드 오르비스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한국 오르비스의 한 관계자는 26일 "신민아씨의 청초한 아름다움이 무유분, 무향, 무색소로 피부 유해 성분이 일체 첨가되지 않은 오르비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가공적인 미보다는 순수한 미를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광고 촬영까지 마친 신민아는 이번 화장품 모델을 통해 성숙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미지를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민아는 지난달 광고 촬영을 모두 마쳤다.
신민아가 출연하는 광고는 오는 3월1일부터 TV와 지면을 통해 공개된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제공=한국 오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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