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안 김대벽 추모전
2008. 2. 20. 19:32

【서울=뉴시스】
20일 오후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백안 김대벽 선생 추모사진전 '한옥의 향기' 개막행사에 참석한 '김대벽 기념사업회' 김종규 회장과 유가족 및 내빈들이 고인의 사진을 보며 이야기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규 회장, 한미사진미술관 송영숙 관장, 고인의 부인인 민혜식 여사, 장남 김일석씨, 차남 김일웅씨.
한옥과 한국의 기층문화를 기록사진으로 담아낸 문화유산 전문 사진작가인 고(故) 김대벽(1929-2006) 선생을 추모하는 사진전 '한옥의 향기'展이 오는 21일부터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다.
사진전에서는 한국 기층문화를 아우르는 백안 선생의 사진 중 한국인의 철학과 심성이 담긴 한옥 사진 62점이 전시되고, 그 중 37점이 신영훈, 배병우, 정양모 선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인의 작품세계를 조망한 추모의 글 6편과 함께 사진집으로 나왔다. /서경리기자 soug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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