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각선미-이필립 식스팩 '몸짱 대결'
2008. 2. 4. 12:12
|
한채영은 각선미, 이필립은 식스팩을 드러냈다.
'바비인형' 한채영과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스타덤에 오른 이필립이 최근 세계적인 청바지 브랜드 게스의 프리미엄 라인 모델로 전격 발탁돼 스튜디오 촬영을 마쳤다.
한채영과 이필립이 갖고 있는 지적인 분위기와 섹시한 몸매가 '아메리칸 섹시 캐주얼'을 표방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는 평가.
현재 한채영은 장진의 연극 '서툰 사람들'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풍기고 있고, '태왕사신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필립은 설 연휴가 지난 후 영화나 드라마 중에서 차기작을 선택할 예정이다.
< 정경희 기자 scblog.chosun.com/gumnuri, >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