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도 홍길동' OST, 소녀시대 리더 태연 첫 솔로곡 '만약에' 눈길
2008. 1. 24. 16:45
국내 최초 퓨전 코믹 사극 KBS '쾌도 홍길동' OST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특히 이번 OST에는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홍길동(강지환분)과 허이녹(성유리분)의 러브테마 '작은 배'와 허이녹의 테마인 '만약에'를 불렀다.
'작은 배'는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고 있다. '만약에'는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의 첫 솔로곡으로 감성적인 목소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쾌도 홍길동'의 OST는 가수 박완규, 토이의 객원가수 연우 등이 참여하며 각종 인터넷 음악 사이트를 23일부터 선공개 서비스를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태연 만약에' '쾌도홍길동 OST' 등을 검색하며 각 포털 사이트 상위권에 링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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