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측, "유하준과 열애설, 전혀 모르는 일"

[마이데일리 = 고홍주 기자] 배우 유하준(30)과 6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성유리(27) 측이 "모르는 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성유리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한 관계자는 지난 2006년 방영된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하준과 6개월째 교제를 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모르는 일이다"라고 전하며 입을 굳게 닫았다.
한 언론매체는 22일 성유리와 유하준이 6개월째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성유리와 유하준은 모두 싸이더스HQ 소속으로,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이복 남매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룹 핑클에서 배우로 발돋움한 성유리는 현재 KBS 2TV 미니시리즈 '쾌도 홍길동'에 출연중이다.
2003년 영화 '써클'로 데뷔한 유하준은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다른 남자를 바라보는 여동생에게 집착적인 증세를 보이는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영화 '중천' 등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영화 '비스터 보이즈'(감독 윤종빈)에 캐스팅됐다.
이 영화는 남성 접대부 호스트를 소재로 한 영화다. 하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성유리(왼쪽)와 유하준. 사진=마이데일리DB, 싸이더스HQ]
(고홍주 기자 cool@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