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쾌도홍길동 OST 참여! 태연 첫 솔로곡 불렀다
2008. 1. 16. 08:52

[뉴스엔 김형우 기자]
인기그룹 소녀시대가 KBS 2TV 수목드라마 '쾌도 홍길동' OST에 참여했다.
소녀시대는 홍길동(강지환 분)과 허이녹(성유리 분)의 러브 테마송으로 삽입되는 '작은 배'와 여주인공 허이녹의 테마곡 '만약에' 등 총 2곡을 불렀다.
'작은 배'는 경쾌한 디스코리듬의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소녀시대 멤버들의 다채로운 보컬이 잘 어우러진 노래다. 소녀시대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 곡은 극중 두 남녀주인공의 러브스토리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 여주인공 허이녹의 테마곡으로 선보일 발라드 '만약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첫선을 보이는 솔로 곡으로 어쿠스틱 반주에 펼쳐지는 태연의 감성적인 보컬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한편 소녀시대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 20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막대사탕춤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후속곡 '키싱유(Kissing you)'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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