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키싱유' 첫무대, 막대사탕 든 천사 변신 "상큼해"

2008. 1. 13. 16: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미영 기자]

인기그룹 소녀시대가 달콤한 천사로 변신해 후속곡 '키싱유'(Kissing you) 첫무대를 선보였다.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소녀시대는 13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새로운 후속곡 '키싱유'를 열창했다.

9명의 소녀시대는 모두 흰 색의 깜찍한 옷에 알록달록한 막대 사탕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깜찍한 안무와 사랑을 고백하는 귀여운 가사는 소녀시대의 발랄함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키싱유'는 남자친구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귀여운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귀여운 가사와 경쾌한 리듬이 돋보인다. 소녀시대만의 상큼한 매력을 맛볼 수 있는 '키싱유'에 네티즌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소녀시대의 '키싱유' 첫무대를 기다렸다" "상큼한 노래였다"며 호평을 보냈다.

소녀시대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 '키싱유' 활동에 들어간다.

김미영 grandm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