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연인같은 훈남오빠 공개 "진짜 닮았네"

[뉴스엔 최나영 기자]
배우 정려원의 '훈남'오빠가 공개됐다.
정려원은 11일 오후 5시 30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오빠의 사진을 게재했다.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에서 정려원과 그녀의 닮은꼴 오빠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남-미녀 남매다" "정말 닮았다" "둘이 같이 다니면 연인인 줄 알겠다"고 감탄했다.
최근 잇따라 스타들의 가족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고은아의 남동생, 한지혜의 친언니와 남동생, 김혜수의 어머니와 남동생, 박시연의 친여동생, 정려원의 여동생 등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대중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가 방송에서는 드러내지 않은 자신의 일상과 가족들의 모습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면서 팬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얼마 전 신앙 간증 형식의 에세이집을 발간했다.
미니홈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팬서비스를 하고 있는 연예인으로 꼽히는 정려원은 그동안 미니홈피를 통해 일기 형식의 글을 써 왔다. 정려원은 역시 미니홈피를 통해 "드디어 따끈 따끈한 그림일기가 나왔다. 맙소사"라며 출간의 기쁨을 한껏 드러냈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정려원은 현재 촬영을 기다리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출처=정려원의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
최나영 nyny80@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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