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섭, 데뷔 6년만에 첫 쇼케이스

2008. 1. 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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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최근 정규 1집 '휘루(揮淚 ; 눈물을 뿌림)'를 발표한 이현섭이 생애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팬들과의 만남을 시작한다.

이현섭은 1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TTL존에서 쇼케이스를 벌인다.

2004년 소지섭, 조인성, 하지원 주연의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주제곡 'MY LOVE'로 당시 큰 인기를 누렸던 이현섭은 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규 1집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2002년 노바소닉의 보컬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해 MBC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에서 동명의 주제곡 '내 인생의 스페셜'을, KBS 대형사극 '해신'에서 '기도' 등 드라마 OST를 통해 목소리를 알려왔다.

드라마 OST와 스페셜 앨범 'Love Story'에 수록된 '이길 끝에서' 등 여러 히트곡을 통해 이미 그 실력이 증명된 이현섭이지만, 이번 쇼케이스는 팬들과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서 정규 앨범을 소개하는 무대여서 이현섭 본인에게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한다.

이현섭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그의 1집 타이틀곡 '사랑합니다' 와 타이틀곡 선정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천번을 웃어도' 그리고 이현섭을 알린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주제곡 'MY Love'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이현섭이 존경하는 외국가수 에릭 베넷의 'The Last Time'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하는 이현섭은 그간 감춰왔던 부드러우면서도 힘 넘치는 목소리와 솔직한 입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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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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