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인형 162개 한정 판매

2008. 1. 1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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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를 모델로 삼은 '소녀시대 인형'이 오는 14일부터 한정 판매된다.

'소녀시대 인형'은 소녀시대 1집 발매를 기념해 소녀시대가 앨범 재킷에서 선보인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 등 멤버 9명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제작된 28cm 크기의 인형으로, 지난 12월 열린 '제2회 세계인형대축제'에서 첫 공개됐다.

특히 인형과 해당 멤버의 친필 사인이 담긴 카드로 구성된 이번 '소녀시대 인형'은 제작사 ㈜손오공의 Dolls korea(www.dollskorea.co.kr) 홈페이지에서 각 멤버 별로 9개씩, 2차(14일, 21일)에 걸쳐 총 162개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한 후속곡 활동을 앞두고 11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1집 타이틀곡 '소녀시대'의 마지막 무대를 펼치는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인형'처럼 앨범 자켓에서 선보인 인형 컨셉트 그대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어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녀시대는 13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후속곡 '키싱유(Kissing you)'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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