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민 "소녀시대가 원더걸스보다 잘 되기를.."
2008. 1. 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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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민이 소녀시대를 만난 소감에서 "원더걸스보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케이블 채널 '박경림의 화려한 외출'에서 화려한 입담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우승민은 겨울방학 특집 3탐 소녀시대 편 녹화 중 이와 같은 말을 했다.
각장 방석을 타고 달려서 문제를 맞혀야 하는 코너를 위해 우승민은 소녀시대 9명 멤버 뒤에 앉아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MC 박경림이 소녀시대에 둘러싸인 우승민에게 "소녀시대 뒤에서 보니 어때요?"라고 물었고 이에 우승민은 "다들 예쁘시고 기분 좋다. 원더걸스보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우승민의 재치넘치는 대답으로 주위는 웃음바다가 되었고 촬영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소녀시대는 '외출 노래자랑' 코너를 위해 찜질방 손님들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개인기를 선사했다.
소녀시대의 깜찍발랄한 무대매너로 현장의 관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고. 우승민과 소녀시대의 끼는 오는 12일 확인할 수 있다.
< 최세나 조선닷컴 기자 scblog.chosun.com/sava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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