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인터뷰] 레이싱모델 조상히
2008. 1. 8. 13:00

영하의 추위가 계속되던 12월 레이싱모델 조상히(27)를 만났다. 조씨는 올해 데뷔한 신인 모델로 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얼굴을 보였고 데뷔 첫해 레이싱모델순위 TOP10에 진입,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날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싱팀의 창고에서 한 인터넷 업체의 홍보영상 촬영이 진행중이었다. 실내라지만 영하의 추운날씨이고 허름한 창고여서 입김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레이싱모델 조상히의 미소는 그치지 않았다.
조씨는 "올 해 데뷔해서 열심히 일했고 여러분들께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했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새해에도 멋진 계획세우시고 꼭 이루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경향닷컴|이다일기자 crodail@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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