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소녀시대, 불우이웃돕고자 애장품 기부

2008. 1. 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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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동방신기(왼쪽)와 소녀시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인기가수 동방신기 소녀시대 빅뱅 원더걸스 등이 따뜻한 세상만들기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들은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가 2008년 새해를 맞아 마련한 '2008 별밤, 8인의 선물'에 애장품을 기부, 이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한다.

8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8인의 선물'에는 이들 외 타블로, 박명수, 이승기, SG워너비가 참여했다.

이들은 자신의 애장품을 원하는 가격에 기증, 그 가격을 맞춘 청취자가 그 선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이들은 애장품에 얽힌 사연과 재미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때문에 최근 방송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던 동방신기의 믹키유천과 에픽하이의 타블로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또 소녀시대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로 활동할 당시 무대 의상을, 타블로는 직접 수집한 장난감을 기부해 팬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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