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텔미 2007년 방송횟수 1위, 하루 33회 틀었다
2008. 1. 7. 18:17

[뉴스엔 김형우 기자]
원더걸스 '텔미'가 2007년에 가장 많이 방송된 노래로 조사됐다.
방송 모니터링 차트 사이트 에어모니터가 2007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전국 23개 도시 214개 채널을 대상으로 집계한 순위에서 원더걸스의 '텔미(Tell me)'가 총 3,328회의 방송 횟수로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하루당 약 9차례씩 방송된 수치로 노래가 발표된 9월12일 이후로 분석할 경우엔 1일당 약 33회가 넘는 방송 횟수다.
원더걸스와 함께 소녀 열풍을 이끌었던 소녀시대도 '다시만난세계'로 2,827회의 방송 횟수를 기록, 3위에 랭크됐다.
2위에는 이적의 '다행이다'가 2,969회로 이름을 올렸으며 빅뱅의 '거짓말'은 2,762회 4위에 랭크됐다.
한해 동안 제일 많은 노래를 방송시킨 가수에는 79곡이 7,923회 방송된 SG워너비가 뽑혔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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