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죽상미' 한태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 1. 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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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한태윤이 최근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태윤은 "2008년에는 더욱 새로운 모습과 발전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며 "여러분 모두 한해 동안 건강 하고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태윤은 최근 KBS 2TV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에서 호텔리어 박상미 역을 맡아 극중 구미호 (박채경 분)와 라이벌 구도를 그리고 있다. 그는 최근 팬들사이 '깐죽 상미'란 별명을 얻으며 얄밉지만 엉뚱한 모습의 독특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이승우 조선닷컴 기자 scblog.chosun.com/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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