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데뷔 45주년 신구, 공로상 수상

2007. 12. 3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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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45주년을 맞은 배우 신구가 2007 SBS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품에 안았다.

  최근 SBS 드라마 '쩐의 전쟁'과 '왕의 남자'에 출연한 신구는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7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신구는 수상 소감에 대해 "상이란 것은 크던 작던 수상자의 나이가 많던 적던 수상자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것 같다. 나도 즐겁다"며 "배려해 준 SBS임직원에게 감사하다. 새해에는 시청자들 모두 하는 일 성취하고 건강하길 바란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이승우 조선닷컴 기자 scblog.chosun.com/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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