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송윤아-김상호 공로상 공동 수상(MBC 연예대상)

2007. 12. 29. 23: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현우 기자/ 사진 정유진 기자]

탤런트 신구와 배우 송윤아 개그맨 김상호가 MBC 연예대상 공로상을 공동 수상했다.

신구와 송윤아 김상호는 29일 오후 9시 40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 D공개홀에서 진행된 2007 MBC 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신구는 "이런 좋은 상을 줘서 고맙다. 이 상을 받아야 할 사람을 여럿 알고 있다"며 몸을 낮춘 후 "새해에는 가내가 두루 편하고 하고자 하는 일 꼭 성취하길 기원한다"며 새해인사를 미리 알렸다. 신구는 끝으로 "건강이 허락하는한 계속 연기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상호는 "코미디실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전하며 "멋지게 말하고 싶었는데 울렁증도 있고 감기도 걸려서"라며 멋쩍어 했다.

마지막으로 송윤아는 기립한 연예인들에게 앉아 달라고 부탁한 후 "대한민국 영화대상 6년 동안 진행했다. 올해는 혼자 진행하면서 실수도 많이 하고 사고도 많이 내 정말 죄송스럽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받겠다"고 감격을 전했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