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건판 궁궐사진전-자격루
2007. 12. 27. 17:50

【서울=뉴시스】
1434년 세종의 명으로 장영실 등이 만든 자동 시보장치 물시계이다.
현존하는 자격루는 1436년(중종31)에 제작한 것으로서 현재 덕수궁에 옮겨져 있다.
창경궁 원래 위치 보루각에 있는 당시 유리건판 사진이며 이 자격루는 청동으로 만든 파수호 하나, 수수호 둘 그리고 수수통 둘 만이 남아 있다.
수수통 양 옆에는 측우기와 석조대와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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