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소녀시대' 김밥 이어 인형까지 탄생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9인조 소녀그룹 소녀시대가 '소녀시대 김밥'에 이어 인형까지 탄생하게 됐다.
소녀시대 인형은 소녀시대의 정규 1집 자켓에서 선보인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 등 각 멤버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28cm 크기의 인형으로 제작됐다. 자켓 사진은 지난달 초 공개된 후 '바비인형으로 변신한 소녀시대'라고 불리며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소녀시대 인형은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11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제2회 세계인형대축제'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소녀시대는 "저희 소녀시대가 실제 인형으로 만들어졌다니 신기하다. 마치 분신이 생긴 듯 한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앞서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김밥'을 팔아 모은 수익금 1천만 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소녀시대 김밥에 이어 인형으로까지 탄생한 인기 소녀그룹 소녀시대. 사진제공 =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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