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메와까'걸 서우, 빅뱅과 의류브랜드 모델 호흡
2007. 12. 20. 09:11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옥메까와' 댄스로 주목을 한 몸에 받은 CF스타 서우가 빅뱅의 다섯남자와 함께 광고모델로 활약한다.
MBC 일일시트콤 '김치치즈 스마일'에서 활약중이며, '옥메와까' 광고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서우는 빅뱅의 다섯남자와 나란히 캐주얼 브랜드 'NII' 모델로 발탁됐다. 농심 건면세대 모델에 이어 거침없는 광고계 러브콜로 광고계 블루칩 가능성을 입증받은 셈이다.
'김치치즈 스마일'에서 최권과 연인으로 출연중인 서우는 롯데제과 아이스크림, 일명 '옥메까와' 광고에서 엉뚱한 표정으로 추는 '엉짝댄스'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서우와 빅뱅은 지난 8일 호흡을 맞춰 화보촬영을 마쳤다. 서우는 전문 모델 뺨 치는 포즈와 상큼, 발랄하고 귀여운 표정을 자유자재로 구사해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과시했다고 한다.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서우. 사진제공=NII(세정과미래)]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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