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극인' 배우 신철진씨'기대되는 연극인' 박수영씨
2007. 12. 19. 19:21

[한겨레] 제12회 히서연극상 '올해의 연극인' 수상자로 배우 신철진(51·사진)씨가 선정돼 오는 28일 오후 9시 서울 동숭동 일석기념관에서 수상한다. 신씨는 1976년 극단 문예극장의 <서쪽나라의 장난꾸러기>로 데뷔한 이래 60여편의 작품에 출연하고 3편의 작품을 연출하면서 31년간 무대를 지켜왔다. 또 '기대되는 연극인상'은 극단 신기루만화경의 박수영(37)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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