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소녀시대 삼각밥' 인기에 1000만 원 기부
2007. 12. 18. 17:18

소녀시대가 '소녀시대 삼각김밥'의 인기에 힘입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달 1일 출시된 '소녀시대 삼각김밥'은 전국 3800개의 훼미리마트 매장에서 한 달 동안 200만 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출시 당시 판매이익금의 일부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는 약속대로 소녀시대는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소녀시대와 '소녀시대 삼각김밥'을 판매하는 훼미리마트 측은 오는 19일 서울 명일동에 위치한 명진 아동복지센터에서 어린이 100명과 함께 훈훈한 나눔의 파티를 연다.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삼각김밥의 인기로 이렇게 뜻 깊은 일에 함께해 기쁘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1집 타이틀 곡 '소녀시대'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포츠월드 글 황인성 문화프런티어, 사진 허자경 객원기자 ente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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