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소녀시대' 멤버 될 뻔 했다
2007. 12. 10. 12:14

[뉴스엔 조은별 기자]
배우 이연희가 아이돌스타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최근 진행된 KBS2TV '상상플러스'의 녹화에서 "'소녀시대'결성단계부터 함께 연습하고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연희는 "'소녀시대'멤버들과는 지금도 좋은 친구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소녀시대'에 합류하지 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이연희는 무려 8천대 1의 경쟁률을 자랑하는 'SM 청소년 선발대회'에서 플라워의 '엔들리스 러브(Endless Love)'를 불러 대상을 수상한 경험을 털어놓자 MC들은 즉석에서 그녀의 노래를 요청해 들었다.
이연희의 노래를 들은 컨츄리 꼬꼬의 탁재훈은 "12월 25일에 컨츄리 꼬꼬 콘서트가 있는데 그때 게스트로 와서 노래를 불러달라"며 그녀의 노래솜씨를 칭찬하기도 했다.
이날 녹화분은 1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조은별 mulga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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