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만든 '소녀시대' UCC, 네티즌에 인기
유숙 2007. 12. 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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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직접 제작한 UCC가 5일 온라인상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써니, 윤아가 숙소에서 캐릭터 잠옷을 입고 1집 타이틀곡 '소녀시대'의 음악에 맞춰 코믹한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을 담은 30초 분량의 동영상이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 영상은 5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TV팟을 통해 첫 공개된 후 순식간에 각종 사이트로 퍼졌고 네티즌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동영상은 멤버들의 모습을 유리가 휴대전화로 직접 촬영한 것"이라며 "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을 모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평소 저희 안무를 따라한 UCC 영상들을 보면서 우리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 호응을 얻으니 신기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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