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손가락 부상으로 '기적의 승부사' 2주 하차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가 손가락 부상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의 '기적의 승부사' 코너를 2주간 하차했다.
차세대 훈남 아나운서로 꼽히는 배성재는 지난 11월 26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이 코너를 녹화하던 중 오른손 중지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기적의 승부사'는 아나운서들과 연예인들이 각각 팀을 이뤄 각종 게임 대결을 벌이는 내용이다.
배성재는 6일 "녹화중에는 다친 지 몰랐는데 나중에 통증에 있어 병원에 가니 금이 갔다고 하는데, 게임을 하다가 손을 잘못 짚어서 생긴 부상인듯 싶다. 지금은 거의 다 아물었다"고 밝혔다.
이어 "꼭 부상을 입어서라기 보다는 신입 아나운서들에게 기회를 주기위해 잠시 녹화를 쉬었다가 17일부터 재투입된다"고 밝혔다.
2004년 KBS 광주총국을 거쳐 2006년 10월 SBS 신입으로 재입사한 배성재는 현재 SBS '생방송 TV연예', '생방송투데이'에 고정 출연중이다. 지난 가을 개편 SBS 파워FM '배성재의 행복한 아침'의 단독 DJ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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