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2주 연속 '인기가요' 1위 영예

2007. 12. 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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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이승철이 부른 '소녀시대'를 18년 만에 리메이크한 여성 9인조 소녀그룹 소녀시대가 2주 연속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녀시대는 2일 오후 4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 송'을 지난주에 이어 2회 연속 수상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테이크 7에 오른 슈퍼주니어, 윤하, 임정희, 성시경, 빅마마, 박진영과의 열띤 경쟁 끝에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뮤티즌 송을 두 번씩이나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모님 너무 사랑하고 팬 여러분들 사랑한다. 열심히 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건넸다. 특히 5일이 생일인 멤버 유리는 "생일 전에 이렇게 좋은 상을 팬 여러분들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10월 11일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2개월 만에 싱글 타이틀곡 '다시 만난 세계'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리메이크곡 '소녀시대'로 연타석 홈런을 치는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이날 '인기가요'는 '로비스트'의 재방송으로 인해 당초 방송보다 약 1시간가량 지연돼 방송했다.

[2주 연속 '인기가요' 뮤티즌 송을 수상한 10대 소녀그룹 소녀시대. 사진 = 마이데일리 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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